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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퓌지옹 디리스'! 미녀는 '프라다'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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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작성일

2007-08-02 오후 2:14:28

조회수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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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cc0000>‘앵퓌지옹 디리스’! 미녀는 ‘프라다’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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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000000>신제품 향수 올가을부터 세계시장 공략


 

스페인 최대의 퍼스널케어 브랜드로 알려진 ‘푸이그’(Puig)가 ‘프라다’ 브랜드 신제품 향수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새로 선보일 ‘앵퓌지옹 디리스’(Infusion d'Iris)가 스타향수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바라는 ‘희망사항’을 감추지 않고 있는
것.

 

‘앵퓌지옹 디리스’ 향수는 올가을 50ml, 100ml 및 200ml 용량의 오 데 퍼퓸 스프레이 등이 스페인의 고급 제품 취급점들을
대상으로 발매가 착수된 뒤 글로벌 마켓의 문도 차례로 두드릴 예정이다. 이 향수는 만다린 귤, 오렌지 꽃, 붓꽃, 안식향, 삼목(cedar)
등의 추출물을 주요성분으로 함유하고 있다.

 

특히 ‘앵퓌지옹 디리스’ 향수는 ‘프라다’ 브랜드 창업자의 손녀이자 현재 수석 디자이너를 맡고 있는 미우치아 프라다도 개발과정에 깊숙이
관여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앵퓌지옹’은 '탕약(湯藥), 달이다, 우려내다' 등의 의미를 지닌 프랑스어식 표현. ‘이리스’는 붓꽃이나 무지개href="http://www.beautynury.com/" target=_blank>src="http://www.beautynury.com/dbimages/Prada%20Infusion%20d'Iris(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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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의미하는 말이다.

 

‘푸이그’와 ‘프라다’의 제휴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마뉴엘 푸이그 부회장은 “올해 들어서만 ‘프라다’ 브랜드 향수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1,500만~2,000만 유로를 광고비로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급품 부문에서 갈수록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고 있는
현실을 염두에 둔 언급인 셈.

 

이와 관련, ‘푸이그’와 ‘프라다’는 지난 2002년 여름 향수와 스킨케어 분야를 대상으로 제휴계약을 체결했던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다.
<본지 인터넷신문 2002년 8월 23일자 “프라다, 향수‧화장품도 나온다” 기사참조>

 

‘푸이그’측은 이밖에 ‘니나 리찌’(Nina Ricci), ‘캐롤리나 헤레라’(Carolina Herrera), ‘파코 라반’(Paco
Rabanne), ‘빠이요’(Payot) 등의 브랜드들에 대한 향수 사업부문 라이센싱권도 보유하고 있다. ‘니나 리찌’ 브랜드의 르네상스를 이끈
제품으로 알려진 ‘니나’와 ‘212 캐롤리나 헤레라’ ‘블랙 XS 바이 파코 라반’ 향수 등이 푸이그가 선보였던 성공작들이다.

 

한편 푸이그측은 뒤이어 내년 가을 ‘프라다’ 남성용 향수 신제품도 내놓을 예정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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